올해의 책 선정 설문조사

설문기간 :
2019.02.11 ~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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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의 책 선정 설문조사

대표도서

서명 저자,출판사,발행년도,책 소개,키워드
서명 책 소개
열두 발자국 책표지 창의적인 사람들의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더 나은 선택과 의사결정을 위한 뇌과학의 지혜는 무엇일까,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기회를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지난 10년 간 저자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하여 다시 집필하고 묶은 책이다.
열두 발자국
정재승(어크로스,2018)
#과학 #뇌 #인간 #성찰
당신이 옳다 책표지 "지금, 마음이 어떠세요? 도대체 얼마나 힘들었던 거예요?"우리는 타인의 시선과 기대에 부응하려 발버둥치고,
갑질 하는 조직에서 억지 미소로 참아내며 살고 있다. 이러한 응급 상황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누구라도
심리적 CPR의 행동지침을 배울 수 있게 안내하고자 한다.
당신이 옳다
정혜신(해냄,2018)
#심리 #공감 #치유 #마음의상처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책표지 즐거운 학교, 자유로운 일터, 신뢰의 공동체가 숨 쉬는 행복지수 1위 덴마크에서 행복사회의 비밀을 발견하고자 한다.
덴마크의 자유로운 일터를 분석하고, 초중등학교와 인생학교 등을 돌아보며 이 과정에서 행복사회를 지탱하는
정신적 가치를 발견하고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오연호(오마이북,2014)
#교육 #복지 #북유럽 #행복
검은 개가 온다 책표지 사건은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항우울제를 반대하는 모임'으로부터 우울증 약을 끊으라는
조언을 들은 적 있는 여대생이, 인적 드문 산속에서 반백골로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이 책은 우울증이나 공황장애와 같은 정신질환이 의지의 문제가 아닌, 심신의 고통과 사회적 기능 손상을 일으키는 질병이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검은 개가 온다
송시우(시공사,2018)
#추리 #장르문학 #우울증 #심리 #사회
내게 무해한 사람 책표지 "넌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으려 하지. 그리고 그럴 수도 없을 거야. 넌 내게 무해한 사람이구나."
다양한 관계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따스하고 섬세한 문장들 사이사이에 가로놓인 여성문제,
계급문제, 억압적인 남성 중심적인 문화의 문제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문학동네,2018)
#관계 #타인 #성장 #위로 #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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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

서명 저자,출판사,발행년도,책 소개,키워드
서명 책 소개
우리 빌라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	 책표지 요즘 우리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요?
혹시 우리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않나요?우리의 생활 속 익숙해진 소원한 이웃 관계를 주제로 한 동화이다.
별다를 것 없지만 터놓고 말하기는 힘든 속사정들을 안고 살아가는 행복빌라 주민들의 이야기를 각자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우리 빌라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
한영미 글,김완진 그림(어린이작가정신,2017)
#이웃 #관심 #공동체 #관계
창비 책표지 고양이가 들려주는 까칠하지 않았지만 까칠해져 버린 아이의 이야기이다.
찬찬히 이야기를 읽어보면 알게 됩니다. 까칠하게 변하게 된 데는 분명 이유가 있으니까요.
까칠한 아이
대교북스주니어(대교북스주니어,2018)
#고양이 #사춘기 #까칠함
숲으로 간 사람들 책표지 숲속에서 전기, 수도를 쓰지 않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으며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책이다.
전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면서 살아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환경과 에너지, 동물 생존권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숲으로 간 사람들
안지혜 글,김하나 그림(창비,2018)
#환경 #동물 #쓰레기 #그림책
뭔가 특별한 아저씨 책표지 앞에서 보면 평범한 회사원, 뒤에서 보면?'우아, 머리가 너무 길잖아?'
우리는 모두 평범하고 또 특별하다. 자기만의 특별함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용기를 갖고, 서로 다른 점을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다.
뭔가 특별한 아저씨
진수경 글·그림(천개의바람,2018)
#다름 #나눔 #그림책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책표지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유기견들의 상처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아픈 보호소 풍경들이 가슴 서늘하게 담겨 있다.
왜 '애완'이 아닌 '반려'인지 돌아보고 '반려'가 가지는 의미와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박현숙 글, 김주경 그림(서유재,2018)
#반려견 #유기견 #동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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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 인재육성지원과 (☎ 055-330-6681)
최근 업데이트 :
2019-02-01 13:28:19